오늘..
사는이야기 | 2008/10/14 04:17
오늘 또 많은 일들이 있었음;;
지금 난 왼손 둘째/셋째 손가락을 묶어서 기부수 비슷하게 막대기에 묶어놓은 상태로 타이핑중..

다 나은줄 알았던 상처가.. 꽤나 깊게 베인게 문제였던듯.. 상처는 다 아물었는데 안쪽이 감염된듯.. 벌겋게 팅팅부어오르고 아프더라. 베인지 4주나 되고 상처 아문지도 2주나 지난.. 금요일부터 그래서.. 겁이 나서 오늘 정형외과에 갔다. 혹시나 힘줄이나 뼈에 문제가 생겼을까봐 엑스레이도 찍고.. 감염이 생긴건 확실해서 그거 치료하고.. 의외로 먹는 약은 안주고 이상한 연고를 바른뒤 손가락을 칭칭 동여매고 막대에 묶어놨다;;
덕분에 누가봐도 환자모양;;;
우리랩애들 내꼴을 보자마자, "헉, 너 무슨짓을 한거야?? 주말에 요리했지?!?!" 이래서 넘 웃겼다. 나 요리할때마다 손 데이고 베이고 하는걸로 완전 찍힌거 같아 ㅎㅎ
나 이러고도 블로그질 바위질 다해요 누가 상좀 줘 ㅋㅋ
타이핑하기 힘들어 죽겠다. T.T
지금 난 왼손 둘째/셋째 손가락을 묶어서 기부수 비슷하게 막대기에 묶어놓은 상태로 타이핑중..

다 나은줄 알았던 상처가.. 꽤나 깊게 베인게 문제였던듯.. 상처는 다 아물었는데 안쪽이 감염된듯.. 벌겋게 팅팅부어오르고 아프더라. 베인지 4주나 되고 상처 아문지도 2주나 지난.. 금요일부터 그래서.. 겁이 나서 오늘 정형외과에 갔다. 혹시나 힘줄이나 뼈에 문제가 생겼을까봐 엑스레이도 찍고.. 감염이 생긴건 확실해서 그거 치료하고.. 의외로 먹는 약은 안주고 이상한 연고를 바른뒤 손가락을 칭칭 동여매고 막대에 묶어놨다;;
덕분에 누가봐도 환자모양;;;
우리랩애들 내꼴을 보자마자, "헉, 너 무슨짓을 한거야?? 주말에 요리했지?!?!" 이래서 넘 웃겼다. 나 요리할때마다 손 데이고 베이고 하는걸로 완전 찍힌거 같아 ㅎㅎ
나 이러고도 블로그질 바위질 다해요 누가 상좀 줘 ㅋㅋ
타이핑하기 힘들어 죽겠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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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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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감사함니다~